[베리 수림] 지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존재다.
성장을 하면서 어금니가 무척 크게 자라기 때문이 이빨이 자라는 아픔이나 간지러움을 참지 못 해서 자신의 얼굴을 나무에 박는다.
작은 고통을 큰 고통으로 감추려 하기 때문이다. 이 행동은 성인개체가 되어서도 멈추지않는다.
고통은 사라졌음에도 습관처럼 나무에 머리를 박는다. 이것을 본 쿠킹비들이 해당 개체의 이름을 [베리꿍]이라고 지었다.
가끔 쿠킹비에게 들이박을 때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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